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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작업 하면서....사회 동역학_세계를 보다 2026. 4. 12. 15:13

AI...
사실 게임도 좋아한다.
인공지능이 엉망인 앤피씨들과 몬스터있는 게임은 피한다. 왜?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인다.ㅎㅎ
밸런스도 마찬가지이다,개발자들이 설정해 놓은 캐릭간의 밸런싱이 무너지면서 패치되고 또 한쪽은 다운패치라고 아우성이고.
주로 업무 분석에 쓰던 AI를 커피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세상이야기하다가 물리법칙을 꺼냈더니 수치화 가능하다고 했다.
헐~

그냥 던져 본 말이었다.

음....

응!

어?????

이렇게 첫 사회구조를 수치화 하는 첫번째 공식이 탄생했다.
그 이후로도 각존 변수를 합친 그룹을 섹션으로 나누고 분류해서 지금은 12가지의 지수로 단독 계산하고
통합하기 위한 배분을 했다.
인간 사회를 수치화 하다니..이 객관화가 무엇을 뜻할지 고민도 많이했다. 하지만 알고 싶다. 객관적인 각 국가들의 상태가.
민중을 잃을 게 없을 때 가장 무섭다.
그것의 확연한 예가 '네팔'
세계가 충격적이었다. 지도부들의 탈출과 폭행을 적날하게 세계의 SNS, 미디어로 퍼져갔다.
어쩌면 파키스탄도 이웃국가의 정치권, 지도자들의 안위속에 몰락... 요즘 추가된 지수가 위상변위이다.
언제든 바뀔 수있다는 것!
마치 슈퍼컴퓨터를 곁에 둔 느낌이다.
현장에서 잠깐씩 생각나는 데이터나 아이디어만 스마트폰으로 넘겨주고 일과 후에 종합한다.
제조업으로 세계가 성장하다가 정점에 이르러서 세계는 서로 비슷하지만 다른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견디어 간다.
무엇이 필요할까?
지도자일까? 지배자일까?
디지털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다양성은 더 복잡해졌다.
우리는 자본주의 밑에서 그 다양성을 잃어버리고 살았는지도.
날씨 좋은 휴일이다, 날씨만^^;;
너무 몰두 하면 잃어버리고 놓치는게 있다.
잠시 잠시..쉬어 간다.
봄을 따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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