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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50주년 기념 주화 — 내가 공짜로 디자인 해 드립니다현장에서 바라보는 시사 2026. 3. 20. 16:40

나노바나나 출력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아 기념주화를 만들려 한다.
그런데 디자이너가 부족했던 건지, 예산이 없었던 건지 — 예고된 디자인에 논란이 많다.
내가 디자인 해 보았다.
주화 앞면엔 북미 대륙 지도와 독립선언문의 한 구절이 새겼다.
"We hold these truths to be self-evident,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지도는 미국이라는 영토이며,
선언문은 이 땅 위에서 태어난 이념의 선언이다.
이 두가지는 동질이다. 그래서 같은 의미로 새겼고,
뒷면엔 성조기와 흰머리독수리.
성조기는 피와 시간이 만든 위대한 상징이고,
독수리는 자유와 힘을 재현한 미국의 위대한 정신적 창조물이다.
지도도, 선언문도, 깃발도, 독수리도 — 모두 250년을 버텼다.
이것이 강국 미국인것 아닌가!
이 이미지 그냥 줄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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